quick
menu

Together with Next Generaton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 MOU 체결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 MOU 체결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 MOU 체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023년 12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반둥 공과대학교, 가자마다 대학교, 프레지던트 대학교와 인도네시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MOU를 체결했다. 재단은 기존에 운영하던 석박사 장학 사업을 학부생까지 확대, 매년 인도네시아 학부생 20명을 선발해 한국 유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산업, 경영·경제, 한국어·한국학, 정책·공공 개발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울대·고려대·연세대·한양대학교에서 방문학생으로 2개 정규 학기 및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월 100만 원의 학습 지원비, 항공료를 포함한 250만 원의 정착금 등 1인당 2,000만 원 상당의 장학금, 문화 탐방 프로그램, 여름 캠프 등 한국 문화 적응 및 장학생 간 교류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 등 초청 ‘문화사랑의 날’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 등 초청 ‘문화사랑의 날’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023년 12월 9일 나라와 사회에 헌신한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와 그들의 가족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 ‘문화사랑의 날’을 진행했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호두까기 인형>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찰청·소방청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재단 장학생 및 협력기관 관계자 등을 포함해 1,20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이자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인 강수진 단장이 유쾌한 인사말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공연이 시작되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 익숙하면서도 낭만적인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역동적인 춤의 향연 속으로 빠져들었다.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협력 전시
<Blueprint: Feasible Blue>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와 함께 지난 2023년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협력 전시 <Blueprint: Feasible Blue(청사진: 푸른 가능성)>를 개최하고 산업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과 이색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본 전시는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청사진의 세계에서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배상민 교수팀의 이색 가습기를 비롯해 박민서 학생의 화를 다스리는 데 도움을 주는 기기 등 3개 연구실과 10명의 학부생이 펼쳐내는 푸른 상상력과 미래지향적 사고를 엿볼 수 있는 총 14개의 다양한 디자인적 청사진이 제시되었다.

ONSO BOOK CONCERT
<간결하게 차오르는 방향으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023년 12월 28일 복합문화공간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연말맞이 ONSO BOOK CONCERT <간결하게 차오르는 방향으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건 교사 안은영>,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등을 집필한 정세랑 작가의 북 토크와 가수 존 박의 콘서트로 구성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정세랑 작가의 2023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작인 ‘여덟 도시 이야기’를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정 작가는 인구 증가가 정점을 찍고 도시 부족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2086년’을 배경으로 여덟 도시를 상상해 지속가능한 미래 삶의 양식과 문화에 대한 사유를 제시했다.

오너스 기자단 1기, 성과 공유회 통해 공식 활동 마무리

오너스 기자단 1기,
성과 공유회 통해 공식 활동 마무리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첫 번째 대학생 기자단 CMK ONers(오너스 기자단) 1기는 지난 2023년 12월 30일 성과 공유회를 마지막으로 공식적 활동을 마무리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오너스 기자단은 일반인(대학생)의 시선에서 재단의 활동을 알리고, 더 많은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2023년 처음 창단됐다. 지난해 3월 약 1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명의 오너스 기자단은 약 9개월의 시간 동안 재단의 사업분야인 인재, 공간·지식, 헤리티지 3개 팀으로 나뉘어 재단의 소식을 활발히 알렸다.
성과 공유회는 수료증 전달, 하반기 우수 기자단 시상에 이어 기자단이 직접 뽑은 오너스 어워드(명예의전당상, 아차상, 인기스타상, 베스트드레서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