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Together with Next Generaton

현대차 정몽구 재단, 나라사랑 장학사업 대통령 표창 수상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10월 19일 순직 공상 경찰관 자녀의 성장을 위한 장학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어려운 형편에 처한 분들을 돌아보고 희망의 사다리를 든든하게 만들어달라”는 재단 설립자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미래세대인 자녀들의 성장을 우리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한다는 취지로 ‘나라사랑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2년 동안 순직 공상 경찰관 자녀, 소방관 자녀, 해양경찰관 자녀 3,351명에게 장학금 약 50억 원을 지원했다.

문화예술 인재 피아니스트 김송현·선율, 2023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각각 2·3위

지난 11월 4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 2023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문화예술 장학생인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2위, 선율이 3위를 차지했다.피아니스트 김송현은 2016년 예원학교 재학 중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 재학 중인 현재까지 해외 진출 장학생으로서 재단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제12회 신한음악상에서 만장일치로 피아노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영 차이콥스키 콩쿠르, 시카고 국제 음악 콩쿠르, 센다이 국제 콩쿠르 등에도 입상, 국제적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김송현은 2022년 재단의 첫 ‘온드림 아티스트’로도 선발되어 리사이틀을 통해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린 소사이어티 오프닝 데이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11월 15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그린 소사이어티 오프닝 데이’를 개최했다.
그린 소사이어티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전 지구적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기후테크 분야 기업가형 연구자를 육성하고, 창업 등 사업화 도전을 지원하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사회혁신 프로젝트이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그린 소사이어티 이니셔티브 공표를 통해, K-기후테크의 인재육성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혁신 기후테크 연구 지원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지원으로 창업 생태계 조성 ▲국제적 연구 네트워크 구축 및 현대차그룹과 사업적 협력 추진 세 가지 지원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2030년까지 기후·자원·생태 18개 과제에 180억 원을 지원해 15개 이상의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 벤처 캐피털 투자 연계로 1개 이상의 (예비)유니콘 기업의 성장을 추진한다.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성과 공유회, 파이널 임팩트 데이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11월 21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파이널 임팩트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1부는 최재호 사무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올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글로벌 임팩트 콘퍼런스 및 실리콘밸리 탐방’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나누었다. 이어서 올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인큐베이팅 2개 팀과 액셀러레이팅 트랙 2개 팀의 성장 스토리를 발표했다. 2부에서는 올해 선발된 H-온드림 펠로 40개 팀이 모두 참여해 ‘나에게 사회혁신이란?’이라는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2023 H-온드림 펠로는 투자 유치액 79억2,000만 원, 매출액 85억4,000만 원, 일자리 50개 창출, MOU 57건, 수상 32건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다.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OGA) 홈커밍 데이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11월 24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OGA) 홈커밍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OGA 7기 재학생을 비롯해 1~6기 동문들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선후배 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OGA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국제기구 및 국제 NGO에 진출할 글로벌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7기의 정책 제안서 발표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동문 간 지난 추억을 되돌아보며 각자의 진로 고민을 나누고 격려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1~7기 각 기수별 대표들이 진행하는 OGA 토크쇼에서는 각자가 안고 있는 사소한 고민부터 국제기구나 NGO에서 근무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마음가짐까지 실질적 고민과 조언이 오가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2023 현대차 정몽구 재단 미래 지식 포럼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2023 현대차 정몽구 재단 미래 지식 포럼’을 개최했다. 300명이 넘는 관객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호모사피엔스, 기후 위기를 말하다’라는 대주제 아래 여섯 분야 석학들의 강연과 대토론으로 구성됐다. 1부 ‘기술이 할 수 없는 것들’에서는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 컬럼비아대 버나드칼리지 심리학과 리사손 교수, 한양대 국어교육과 정재찬 교수가 강연 무대에 올랐다. 이어진 1부 대토론에서는 ‘기후 위기를 외면하는 이유’와 ‘기술 유토피아적 생각’에 대해 논의했다. 2부 ‘인류가 쓰는 새로운 연대기’에서는 카이스트 건설 및 환경공학과 인소영 교수, 성균관대 건축학과 김도년 교수, 서울대 지리학과 박정재 교수가 강연 무대에 올랐다. 이어진 2부 대토론에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도시·인류의 전환’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