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돌아온 서울 두 번째 집이 되다
슬기로운 한국 생활 두 번 돌아온 서울 두 번째 집이 되다 누룰아인 샤미미 Nurulain Syamimi 글 Nurulain Syamimi(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 글Nurulain Syamimi(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 한국에서 배운 건 학문만이 아니었다. 사람과 공동체의 의미를 알게 된 샤미미는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 지식을 산업과 지역사회의 실제 필요에 접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한국에서 배운 건 학문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