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돌아온 서울 두 번째 집이 되다
슬기로운 한국 생활 두 번 돌아온 서울 두 번째 집이 되다 누룰아인 샤미미 Nurulain Syamimi 글 Nurulain Syamimi(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 글Nurulain Syamimi(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장학생) 한국에서 배운 건 학문만이 아니었다. 사람과 공동체의 의미를 알게 된 샤미미는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 지식을 산업과 지역사회의 실제 필요에 접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한국에서 배운 건 학문만이 […]
새해맞이
슬기로운 한국 생활 한옥마을에서 만난 정몽구 글로벌 스칼러십 3인의 새해맞이 글 편집실사진전문식 기와지붕 위로 겨울이 내려앉은 북촌 한옥마을.고운 빛깔의 한복을 차려입은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 베트남에서 온 틴, 인도네시아에서 온 알리샤, 미얀마에서 온 메이까지3명의 장학생은 2026년 새해를 한국에서 맞이했다. 한국어교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이들은 언어를 통해고국과 한국을 잇는 미래를 꿈꾼다. 한국에서의 도전과 성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