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주요 이슈를
한눈에!
경계를 넘는 목소리,
2026년의 첫 온소 스테이지
경계를 넘는 목소리,
2026년의 첫 온소 스테이지
경계를 넘는 목소리,
2026년의 첫 온소 스테이지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온소 스테이지’가 1월 18일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렸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과 카운터테너 이동규, 피아니스트 정태양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경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가장 낮은 음과 가장 높은 음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존재의 경계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두 성악가의 대비되는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은 관객에게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울림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관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클래식,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온소 스테이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