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을 마무리하는 따뜻한 안녕

여정을 마무리하는 따뜻한 안녕

오너스 기자단 3기 졸업식


황지수(CMK ONers 기자단 3기)

사진현대차 정몽구 재단
동그라미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을 쌓아온
오너스 기자단 3기의 열정이 어느덧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지난 9개월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가치를 전해온 이들은
2025년 12월 20일,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졸업식을 하게 되었다.


이날 오너스 기자단 14명은
각자의 소중한 기억을 품은 채 여정의 마지막을
함께하기 위해 온드림 소사이어티로 모였다.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을 쌓아온
오너스 기자단 3기의 열정이

어느덧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지난 9개월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가치를 전해온 이들은
2025년 12월 20일,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졸업식을 하게 되었다.

 

이날 오너스 기자단 14명은
각자의 소중한 기억을 품은 채

여정의 마지막을 함께하기 위해

온드림 소사이어티로 모였다.

오너스 기자단 소감 발표의 시간

지난 9개월의 활동을 되짚어보며

첫 만남이던 발대식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어느덧 9개월의 시간이 흘러 오너스 기자단 3기는 졸업식을 맞이했다. 다양한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되짚어보기 위해 모인 기자들은 졸업식의 문을 열며 그간의 진솔한 소감을 나누었다.

기자단 활동을 돌아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마주한 치열한 배움의 순간들이었다. 매번 결과물에 대한 객관적 피드백을 살펴볼 수 있었고,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할 때 집중해야 할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곤 했다. 이런 아이디어들을 다음 콘텐츠에 곧바로 반영하기 위해 고민한 시간이 스스로를 성장시킨 동력이 되었다. 기자단 활동 중 가장 공들여온 지점이기에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 역시 이러한 성장 과정들을 담아 공유했다.

이어 다른 기자들의 소감이 이어질 때마다 모두 깊이 공감하며 뿌듯한 웃음과 격려를 나누었다. 14명의 기자가 마주한 현장이 저마다 달랐던 만큼 다채로운 추억이 쏟아져나왔다. 가장 뜨거웠던 취재의 순간부터 깊은 영감을 안겨준 현장까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다양한 활동 현장을 누비며 축적해온 각자의 소중한 경험이 모여 오너스 기자단 3기만의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했다.

 

9개월간의 추억을 나눈 따뜻한 졸업식

지나온 여정의 마침표를 찍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나눈 뒤에는 오너스 기자단 3기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 수료식이 이어졌다. 공간지식팀을 시작으로 인재팀, 그리고 헤리티지팀까지 지난 9개월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기자들은 한 팀씩 앞으로 나아가 소중한 수료증을 품에 안았다.

여정의 끝자락에서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니 마음 한편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해볼걸’,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고민해볼걸’ 하는 미련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하지만 수료증과 함께 상반기 우수 활동자, 그리고 최우수 활동자 시상까지 이어지자 묘한 만감이 교차했다. 마음속에 남았던 아쉬움은 사실 치열하게 고민했다는 증거라는 생각이 들어 뿌듯함이 몰려왔다.

결국 졸업식은 현장을 누비며 쏟아온 저마다의 열정이 결실로 맺어진 순간이었고, 그 현장은 서로를 축하하는 아낌없는 박수 소리로 가득 찼다.

마지막 추억을 기록하는 오너스 기자단
짤막한 소감을 공유한 포스트잇

오너스 3기, 마지막을 추억하며

모든 공식 순서가 마무리된 후, 기자들은 함께한 시간을 보다 확실하게 간직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졸업식 현장 곳곳에 마련된 포토 부스와 포토 존은 소중한 이들과의 마지막 추억을 기록하려는 기자들의 설레는 발걸음으로 북적였다.

기록하는 사람으로서 달려온 지난 시간처럼, 기자들은 졸업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서로의 밝은 모습을 정성껏 남기며 오래도록 잊지 못할 눈부신 장면들을 완성해나갔다. 셔터 소리와 함께 담긴 미소 속에는 지난 9개월의 열정과 우정이 고스란히 들어 있었다.

이제 비록 기자단 활동은 끝났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성취를 이어갈 우리 모두의 눈부신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다.

오너스 기자단 TALK!

황지수 CMK ONers 기자단 3기

황지수

CMK ONers 기자단 3기

오너스 기자단 3기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은 더없이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매 순간 마주한 행사 현장에서, 관객의 목소리에서, 그리고 동료 기자들에게서 얻은 영감은 저를 성장시켰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콘텐츠를 채워간 9개월의 시간은 졸업식이라는 소중한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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