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기억과 사람의 활동을 품는 공공건축

뷰포인트 지역의 기억과 사람의 활동을 품는 공공건축 글최욱 건축가(원오원 아키텍츠 대표)사진김인철 포토그래퍼글최욱 건축가(원오원 아키텍츠 대표)  사진안호성 포르투갈 건축가 알바루 시자(Alvaro Siza)는 낯선 도시를 방문하면 건축물부터 보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땅과 사람을 먼저 보고 난 다음 문화를 살펴보라 하였죠.   건축은 꽃꽂이와 달라 풍경과 풍토에 적응한 사람들의 습성과 관계가 깊습니다.그런데 요즘 서울을 보면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이 이식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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