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5년의 변화
2021년~2025년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세상을 창조한다는 비전을 꾸준히 수행해온 현대차 정몽구 재단.
지난 5년의 변화와 성장의 발자취를 짚어본다.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세상을 창조한다는
비전을 꾸준히 수행해온
현대차 정몽구 재단.
지난 5년의 변화와 성장의
발자취를 짚어본다.
‘사회복지재단’에서 ‘사회혁신을 추구하는 글로벌 재단’으로 성장
‘사회복지재단’에서
‘사회혁신을 추구하는
글로벌 재단’으로 성장
지속가능한 사회변화를 이끄는 임팩트의 확장
지속가능한 사회변화를
이끄는 임팩트의 확장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국내 최고의 미래인재 육성사업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국내 최대 규모의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사업
국내 최대 규모의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사업
온드림 소사이어티
온드림 소사이어티
서울 명동에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복합문화공간
서울 명동에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복합문화공간
그린 소사이어티
그린 소사이어티
기후테크 기업가형 연구자 육성 사업
기후테크 기업가형
연구자 육성 사업
2026년을 힘차게 달려갈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새해 다짐
2026년 새해를 맞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내일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뛰는 운영사무국 직원들을 만났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업무 방식, 올해 목표,
그리고 함께 그리는 미래를 위한 계획을 한 장씩 꺼내본다.
2026년 새해를 맞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내일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뛰는
운영사무국 직원들을 만났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업무 방식, 올해 목표, 그리고
함께 그리는 미래를 위한
계획을 한 장씩 꺼내본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나다
경영팀
저희 경영팀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밝히는 존재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웃지만, 외부 감사와 세무 신고를 완벽히 마쳤을 때의 희열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왼쪽 윗줄부터 시계 방향으로) ‘경영팀 개그맨’ 고영두, ‘컨트롤타워’ 박제만, ‘재단 유일 20대’ 김예령, ‘산소 같은 존재’ 송수진, ‘재단 헤리티지’ 김샛별
장학 그 이상의 연결을 꿈꾸다
인재 파트
꿈과 기회를 연결하는 인재파트의 진심은 장학생들에게 고스란히 닿아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과 유명 저널의 논문 게재 등 장학생들의 눈부신 성과는 저희의 가장큰 자부심입니다.
(왼쪽부터) ‘팀의 대들보’ 신지남, ‘방향을 여는 리더’ 김수영, ‘장학생들의 마음을 읽는’ 김수빈
장학 그 이상의 연결을 꿈꾸다
인재 파트
꿈과 기회를 연결하는 인재파트의 진심은 장학생들에게 고스란히 닿아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과 유명 저널의 논문 게재 등 장학생들의 눈부신 성과는 저희의 가장큰 자부심입니다.
(왼쪽부터) ‘팀의 대들보’ 신지남, ‘방향을 여는 리더’ 김수영, ‘장학생들의 마음을 읽는’ 김수빈
명동에서 지구를 구하는 기술을 말하다
공간지식 파트
명동의 랜드마크 온드림 소사이어티를 통해 재단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기후기술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계기로 더 큰 도약을 향하고 있습니다. 뉴욕 한국문화원 행사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재단의 공간·지식 콘텐츠는 빛을 발했습니다.
(왼쪽부터) ‘온소의 집사’ 조윤진, ‘만능열쇠’ 이상진, ‘질주하는 마라토너’ 조선빈
K-컬쳐와 의료, 임팩트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다
K-컬쳐와 의료,
임팩트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다
사회공헌 파트
예술과 의료,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임팩트를 창출합니다.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이라는 쾌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왼쪽부터) ‘따스한 스토리텔러’ 윤고은, ‘분위기 메이커&테토남’ 심재민, ‘부드러운 카리스마’ 신혜민
K-컬쳐와 의료, 임팩트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다
K-컬쳐와 의료,
임팩트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다
사회공헌 파트
예술과 의료,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임팩트를 창출합니다.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이라는 쾌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왼쪽부터) ‘따스한 스토리텔러’ 윤고은, ‘분위기 메이커&테토남’ 심재민, ‘부드러운 카리스마’ 신혜민
재단의 방향성을 깊이있게 고민하다
전략커뮤니케이션 파트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재단의 방향성을 설계하고 전략을 고민합니다. 재단의 내일을 함께 논의하며, 재단과 세상을 연결하는 파트가 되겠습니다.
(왼쪽부터) ‘끼 보(유-진)정성 보유’ 손민정, ‘파트의 웃음-(바다)’ 이지영, ‘질문많-(슈)’ 이순엽
우리는 원 팀!
설립자의 나눔 철학을 받들고,
사랑하는 직원들의 행복과
성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재단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