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주요 이슈를
한눈에!

혁신 비즈니스로 지역사회 바꿀
대학생 창업가 첫걸음 지원

혁신 비즈니스로 지역사회 바꿀
대학생 창업가 첫걸음 지원

혁신 비즈니스로 지역사회 바꿀
대학생 창업가 첫걸음 지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에서 ‘CMK 캠퍼스프러너 1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전국 5개 권역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 예비 창업가(팀장)와 팀원 38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마지막 날 IR 피칭으로 사업 가능성을 점검했다. 심사 결과 리블록이 대상, SafeOps와 이음표가 최우수상, 봄이와 O/EN이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한 5개 팀에는 팀당 100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후속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Special Theme : SP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