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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해외 한국어 교원 장학생 첫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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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국어 교원 장학생 첫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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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국어 교원 장학생 첫 선발
해외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한국어 교원을 위한 ‘CMK 글로벌 스칼러십-한국어 교원 과정’이 올해 신설됐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8월 21일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과 협력해 운영하는 이 과정에는 우크라이나, 베트남 등 7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원이 선발됐다.
장학생들은 9월부터 6개월간 정규 한국어 교육과정과 전문 교수법 과정을 이수하고,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수강료·항공권·주거 및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