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명예회장의

사회 기여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회 기여

따뜻한 시선은
매일의 작은 실천에서 완성된다

따뜻한 시선은
매일의 작은 실천에서
완성된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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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계층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봉사활동이 일회성의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작은 실천부터 스스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불우한 계층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봉사활동이 일회성의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작은 실천부터 스스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006년 1월
현대자동차그룹 신년 시무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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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휠체어 지원사업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억 원 기증

– 2003년 8월 19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은 나눔을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매일 이어가야 할 태도로 여겼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관심이 일회성 행사에 머물지 않고 일상 속에 자리 잡을 때 비로소 사회는 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돌봄 역시 한순간의 지원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질병의 치료를 넘어 환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가족과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회복 이후의 시간까지 이어지는 돌봄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의료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하도록 의료비와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해외에서는 마다가스카르와 베트남 등에서 보건의료 체계 개선과 건강 교육을 시행해 지역사회가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기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과 꾸준한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오늘을 돌보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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