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공식을 갖는 현대자동차 경영관이 학생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배움의 터전이 되고,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 준공식을 갖는
현대자동차 경영관이 학생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배움의 터전이 되고,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
2013년 9월 11일
고려대학교 현대자동차 경영관 준공식에서
공간의 의미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곳에 누가 들어오고, 무엇을 나누며, 어떤 가능성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매번 새롭게 쓰입니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은 공간 자체보다 그 안에서 시작될 인재의 성장을 먼저 내다보았 습니다. 좋은 공간은 사람을 머물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꿈을 발견하며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또한 청년 창업가와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일을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드는 이들이 현실의 장벽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교육, 네트워킹, 투자 연계 등 다양한 자원을 제공하며 도전의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가능성은 혼자 확장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각을 나누고, 익숙한 경계를 넘어설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경험과 기회, 오늘의 질문과 내일의 해답이 만나는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